[IB 심화 프로젝트 48기 후기]
- FCB Instructor

- 18시간 전
- 2분 분량
프로젝트명: IB 심화 프로젝트
희망직무: 자산운용사, 사모펀드, 투자은행 M&A, 회계법인 FAS
피인수기업: 펌텍코리아
인수기업: KKR
성함: 방x원
학교: 영국 소재 대학교
합격회사: BIG4 회계법인 F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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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자기소개 (간단한 자기소개와 함께 평소 어떤 분야에 관심이 많았는지 작성해주세요!)
영국 University of Glasgow 4학년 재무회계학을 전공 중인 학생입니다. 평소에 investment banking (IPO, M&A) 쪽에 관심이 있었지만, 실질적으로 실무에 대한 구체적인 이해도는 부족하였습니다.
2) 어떻게 FCB 금융학회를 알게 되셨나요?
인스타그램 포스트를 통해 학회를 알게되었고, 다양한 finance의 직무들과 지식에 대한 포스트로 유익함을 느끼고 팔로우 하게 되었습니다.
3)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M&A 피치북 작성과 현직자 선배님들에게 발표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는 프로젝트 내용을 보고 실무 경험을 쌓고, 실질적인 피드백을 통해 제 개인의 역량을 강화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하였습니다.
4) 프로젝트를 통해 배웠던 주된 내용은 무엇인가요?
실질적으로 엑셀 모델링을 직접 경험하면서, 책에서만 배웠던 DCF와 3 Statements를 실제로 엑셀에서 계산하고 다룰 수 있는 연습을 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프레젠테이션에 넣을 장표를 만들면서 어떻게 하면 중요하고 설득력 있는 정보를 전달할 수 있을 지에 대해 배울 수 있었습니다.
5) 직접 참여하시고 느낀 "FCB 프로젝트만의 특별한 점" 이 있으셨나요?
홈페이지에 나와있는 다양하고 자세한 트레이닝 비디오를 보면서 스스로 지식을 습득하고, 엑셀에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매주 있었던 중간 점검과 피드백 세션을 통해 객관적으로 부족한 점과 보완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가이딩을 자세하게 해주셔서 좋았습니다. 현직자 분들에게 커리어 Q&A를 할 수 있었던 기회 또한 개인적으로 커리어 방향성을 정하는 데에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6) 프로젝트 과정 중 가장 만족스러웠던 점과 가장 아쉬운 점은 무엇인가요?
팀원들과 꾸준히 소통하면서 엑셀 모델링을 마무리 짓고, 의견을 종합하여 성공적으로 pitchbook을 완성했다는 것이 굉장히 만족스럽습니다. 아쉬운 점은 팀원과 역할을 분담하여 진행하여 개인적으로 경험해보지 못한 부분도 있어서 다소 아쉬운 점으로 남았습니다.
7) 수료 후, 어떤 변화가 생기셨나요?
실무적인 경험을 하면서 pitchbook을 만드는 과정 전체적으로 너무 재미있었고, M&A 쪽으로 진로를 정하고 싶다는 커리어 방향성이 뚜렷해졌습니다.
8) 실제 배운 내용을 잘 적용해보셨나요? 프로젝트 기간 중 성과를 낸 사례 혹은 앞으로 어떤 성과를 내고 싶은지에 대해 작성해주세요.
튜토리얼 비디오를 보지않고서도 모든 엑셀링과 피치북을 만드는 과정을 익혀서 빠른 시간 내에 스스로 만들어보고 싶습니다.
9) 다음에 이 프로젝트를 참여하실 분들을 위한 팁이 있으신가요?
책임감을 가지고 최대한 적극적으로 다양한 역할을 맡아서 프로젝트를 진행하시면 훨씬 더 유익한 프로젝트가 될 것 같습니다.
10) 마지막으로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전체적으로 이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너무 유익하고 재밌었다고 느꼈고, 저의 강점과 약점을 깨달을 수 있었음과 동시에 커리어 방향성이 뚜렷해진 것 같아 저에겐 너무 의미있는 경험이었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또 참여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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