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프로젝트 56기 후기]
- FCB Instructor

- 2월 5일
- 3분 분량
최종 수정일: 2월 20일
프로젝트명: 기본 프로젝트
희망직무: 증권사 리서치센터, 자산운용사, 투자은행
성함: 전X호
대학교: 영국 소재 대학교
---------------------------------
1) 자기소개 (간단한 자기소개와 함께 평소 어떤 분야에 관심이 많았는지 작성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미국에서 대학을 다니고 있는 전X호라고 합니다. 현재는 경영학과 금융을 중심으로 공부하고 있으며, 평소 투자와 기업 분석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2) 어떻게 FCB 금융학회를 알게 되셨나요?
FCB 금융학회는 친한 친구의 추천을 통해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평소 금융과 투자에 관심이 많다는 이야기를 나누던 중, 친구가 FCB에서의 경험과 배운 점들을 들려주었고, 저 역시 학회 활동을 통해 더욱 깊이 있는 학습과 실전 경험을 쌓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3)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이번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된 계기는, 한국에 있는 금융 학회 활동을 직접 경험해 보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미국에서 주로 공부하고 있지만, 한국 금융 시장에 대한 이해도 중요하다고 생각했고, 현지에서 활동하는 학생들과 함께 프로젝트를 수행하면서 실무적인 감각과 협업 능력을 키우고 싶었습니다. 또한, 금융 관련 실력을 체계적으로 배우고 싶은 갈증이 있었기에, 이번 기회를 통해 더 넓은 시야를 갖고 싶었습니다.
4) 프로젝트를 통해 배웠던 주된 내용은 무엇인가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가장 크게 배운 점은 매크로 분석의 깊이와 원자재 가격의 중요성이었습니다. 이전까지는 주로 기업 자체의 재무제표나 산업 트렌드에만 집중했는데, 실제 투자 판단에서 거시경제 지표-- 예를 들어 금리, 환율, 실업률, 인플레이션--가 어떤 식으로 영향을 미치는지를 처음으로 체계적으로 분석해 볼 수 있었습니다.
5) 직접 참여하시고 느낀 "FCB 프로젝트만의 특별한 점" 이 있으셨나요?
FCB 프로젝트만의 특별한 점은 짧은 시간 안에 다양한 실무 경험을 밀도 있게 할 수 있다는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매주 다른 주제를 다루며 매크로 지표 분석, 뉴스 해석, 기업 가치 평가, 그리고 자기소개서 작성까지 폭넓게 경험할 수 있었고, 각 주제마다 실전과 연결된 과제를 통해 이론을 실제로 적용해보는 훈련을 할 수 있었습니다.
6) 프로젝트 과정 중 가장 만족스러웠던 점과 가장 아쉬운 점은 무엇인가요?
가장 만족스러웠던 점은 매니저님께서 정말 진심으로 가르쳐주시고, 질문에 항상 성의 있게 답변해주셨던 점입니다. 단순히 과제를 주시는 게 아니라, 각 주제에 대해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지 방향을 잡아주시고, 팀원 한 명 한 명의 이해도를 신경 써주시는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 아쉬운 점은 솔직히 크게 없었습니다. 오히려 생각보다 훨씬 체계적이고 밀도 있는 경험이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7) 수료 후, 어떤 변화가 생기셨나요?
프로젝트 이후 가장 크게 달라진 점은 뉴스를 훨씬 자주 보고, 다양한 시장(예: 유럽, 신흥국 등)에 대한 관심이 생겼다는 것입니다. 이전에는 미국 중심으로만 시장을 봤다면, 지금은 한국을 포함한 글로벌 매크로 흐름이나 산업별 이슈도 능동적으로 찾아보게 되었습니다. 실제 투자 판단을 할 때도 단순한 수치보다는 맥락과 배경을 먼저 고민하는 습관이 생긴 것 같습니다.
8) 실제 배운 내용을 잘 적용해보셨나요? 프로젝트 기간 중 성과를 낸 사례 혹은 앞으로 어떤 성과를 내고 싶은지에 대해 작성해주세요.
네, FCB 프로젝트에서 배운 내용은 실제로 많이 활용해보고 있습니다. 특히 매크로 지표를 해석하는 방식이나 기업 가치 평가 모델은 이후에 제가 직접 산업 리서치나 투자 아이디어를 정리할 때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는 FCB에서 배운 분석 틀을 바탕으로, 특정 산업이나 테마(예: 친환경, 바이오, F&B)에 대해 보다 정제된 투자 인사이트를 도출해내고, 실제 투자 판단까지 연결시키는 것이 목표입니다.
9) 다음에 이 프로젝트를 참여하실 분들을 위한 팁이 있으신가요?
무엇보다도 늦추지 말고 매일 꾸준히 과제를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내용이 점점 깊어지고 주차별 과제가 쌓이기 때문에, 하루 이틀 미루기 시작하면 금방 밀리게 되고 따라가기 힘들어집니다. 모르는 것을 겁내지 말고 적극적으로 질문하고, 팀원들과 소통하며 배우려는 자세를 가지느게 큼 도움이 됩니다. 이 프로젝트는 주어지는 과제 그 자체보다, 그걸 풀어나가는 과정에서 배우는 것이 훨씬 더 큽니다. 그냥 ‘과제 제출’이 아니라, ‘나의 포트폴리오를 만든다’는 생각으로 임한다면 훨씬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같습니다!
10) 마지막으로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FCB 프로젝트를 통해 정말 많은 것을 배우고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서, 실제 시장을 보는 시야와 분석하는 사고방식을 배웠다는 점에서 매우 뜻깊은 경험이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열정적으로 이끌어주신 매니저님과 함께한 팀원들 덕분에 더 깊이 있게 배울 수 있었고, 이 경험이 앞으로의 진로와 학습에도 큰 기반이 될 것이라 믿습니다. 좋은 기회를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배움을 멈추지 않고 계속 발전해 나가겠습니다.


![[리서치 심화 프로젝트 47기 후기]](https://static.wixstatic.com/media/nsplsh_a9dbc52bb624498dbeb0695540cc37ce~mv2.jpg/v1/fill/w_980,h_636,al_c,q_85,usm_0.66_1.00_0.01,enc_avif,quality_auto/nsplsh_a9dbc52bb624498dbeb0695540cc37ce~mv2.jpg)
댓글